초산 + 쌍둥이맘이라 관리사님 두 분 와주셨는데 두분 모두 친정엄마보다도 잘해주셔서 20일이 금방 갔습니다.
가시면 어떡할지 앞날이 막막합니다..
친손주처럼 친정어머니처럼 넘 아기들도 저도 잘 돌봐주셔서 좋았어요
물어보는 것 다 대답해주시고 알려주시고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당~~
절대 아무것도 신경 안써도 되게 해주셔서 불안한 것도 전혀 없고
저흰 홈캠도 안했어요 믿음이 넘 가서 :0 !!
아기랑 관리사님 두고 볼일 보러 밖에 많이 돌아다녔어요
지금 모든 일정을 관리사님 계신동안 소화하려고 오히려 일정을 막 조정하고있어요
부모님께는 못맡기겠는데 관리사님들껜 너무 안심입니다
저희 부부 본인보다도 믿음이 가용
해주시는 밥도 너무 맛있고 아기 빨래나 저희 빨래 정리도 도와주시고, 아기 병원도 같이 가주시고.. 집 청소부터 설거지 등 신경 안써도 되게끔 너무 잘해주셔서 20일이 너무 아쉽네요 200일이면 좋았을텐데..
단점은 기간이 짧아서 아쉬운거 밖에 없었습니다
20일간 넘 만족해서 추천드려요~~
주변에 아기 생기면 다 추천할거에여ㅠ 최고!!
** 정보 마터케어 수원지사 양ㅂ혜 관리사님/이ㅎ아 관리사님
[출처] 마터케어 수원지사 산후도우미 업체 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밍댕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