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산후도우미 없이 조리해서 그런지 산후풍이 제대로 와서
이번엔 꼭 하리라 다짐하며
업체 선정시에 비교사이트에서 나름의 기준을 잡았고
박ㅇ연 관리사님 배정받아 만족하여 자발적 후기 남깁니다~
( 평소 먹는거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음식사진뿐이고 후에 쓰일줄은 몰랐네요 ㅎㅎ)
인상 좋으신 만큼 말씀도 성격도 부드러우셨고
아가한테도 너무 이뻐~ 아우 귀여워~ 그랬어~ 왜~ 왜이렇게 이뻐~ 배고팠어~ 등등
따뜻한 말씀으로 저보다?(ㅋ) 이뻐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신뢰도가 상승했고
저는 무뚝뚝하고 t라 이모님의 그런 모습을 보며 배우기도 했답니다 ㅎ
음식도 권해주시거나 제가 원하는 재료에 맞춰서 맛있게 해주셨고
특히 잘 안먹고 못먹었던 미역줄기무침이랑 버섯볶음은 넘 맛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ㅠ
첫째 하원과 겹쳐서 신경쓰이실 법 했는데
오히려 첫째 주고싶다며 선물도 따로 여러번 사와서 선물해주시고
첫째도 이뻐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저도 이모님도 커피를 먹는데 출근하시면서 같이먹자고 제것도 사오시기도 하고
감동의 순간들이 있었지요
마지막날에는 울컥해서 눈도 잘 못마주쳤네요 ㅠㅠ
아무튼 제가 불안/걱정핑 인데도 덕분에 아기 맏기고 쉴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조리원에서는 불안해서 새벽에 잠도 못잤는데 ㅋㅋ)
( ★기본산후관리 이외 해주신것들은 의무가 아니니 혹여 당연시 하거나 바라는 분은 없길 바랍니다 )
[출처] 마터케어 은평 박*연 관리사님 경산모 찐 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수더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