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에 출산하고 출산일 임박해서 산후도우미 서비스 신청했어요.
3월은 출산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제가 늦게 신청한 것인지,,,,
막상 예약하려고 보니 마감된 곳들이 많더라구요...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마터케어 영등포동작점"에 간신히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제 일정 맞춰주시느라 애써주신 센터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모님 오시기 전에 사전리서치(?)를 보내주더라구요.
거기에 저와 아가에 대한 정보를 적고 제가 원하는 사항들을 적으면 그거 보고 이모님이 연락주시더라구요.
처음에는 15일이 너무 긴 것 같아서 2주할까도 많이 고민했는데요,,, 막상 지내보니 3주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가더라구요. 이모님 퇴근하고 나면 왜케 아기가 많이 울던지... 남편이랑 혼돈의 시간을 밤새 보내면 이모님 출근한 낮에는 아무 일 없던듯이 잘 지내더라구요...허허허;;;
무엇보다 아기를 대하는게 자연스럽고 믿고 맡길 수 있을만큼 안정적으로 돌봐주셔서
이모님 계시는 동안에는 제가 많이 쉬고 잘 자고 잘 먹어서 딱히 우울한 감정들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제가 첫 출산이라서 불안감도 높고 질문도 많이 했는데 그 때마다 이모님이 답변을 잘 해주셔서 별탈없이 잘 보냈습니다.
이모님이 차려주신 점심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고요. 생각했던 것보다 만족스러워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마터케어 김*애 관리사님 건강하시고 적극 추천합니다!
[출처] 이번에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마터케어 영등포점) 이용했어요~!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상코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