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된 아이 돌보고있고 산후도우미 이용한지 3주 다되어갑니다.
저는 마터케어를 이용했는데요.
업체 A급으로 등급이 높고 관리사분들이 많길래 이용했습니다.
직접 알아보고 했고 초산이라 도우미분 도움이 필요해서 이용했습니다.
저는 아이케어를 집중으로 원하고 요리는 사실 안해주셔도 된다고 신청했습니다.
산후관리사분이 요리를 좋아하셔서 입맛에 맞도록 요리해주셔서 제가 요리도 마지막주에는 알려달라고 배우고있습니다.
아이보실때는 단 한번도 핸드폰을 보지 않으셔서
남편이랑 저랑 너무 만족합니다.
아이잘땐 핸드폰 하셔도 된다고했는데 단 한번을 안하셨어요.
아이가 자도 옆에서 아이를 지켜보십니다.
남편이 홈캠으로 볼때마다 관리사분이 핸드폰도 안보고 아이만 보고있다고 해주더군요.
너무 만족합니다.
산후도우미 지역에 많지만 저는 아이돌봄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매일 2시간씩 집밖에 산책하고 커피도 마시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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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터케어 산후도우미 추천합니다.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바부바부바콩